안녕하세요, 팀제로코드입니다.🙂
4월 초 실리콘밸리 전시회 현장에서 수십 건의 바이어 상담이 이어졌습니다.
대부분의 전시회는 상담이 끝나는 순간 기회도 함께 사라지지만, 이번 ‘K-Mobility SuperConnect 2026’에서는 그 흐름이 달랐습니다!
K-Mobility SuperConnect 2026
‘K-Mobility SuperConnect 2026’는 단순 전시가 아니라 글로벌 협력과 투자로 이어지는 전시회였습니다.
이번 행사에는 글로벌 OEM, 투자사, 국내 모빌리티 기업 약 30여개사가 참여했으며,
1:1 비즈니스 상담, 기술 전시, 포럼이 함께 진행되었습니다.
👉 단순 홍보가 아닌 실제 비즈니스 기회를 만드는 자리였습니다.
현장에서 활용된 비즈니스 솔루션 ‘아네스’
이 현장에서 아네스(aness)는 단순 통역 도구가 아니라,
👉 상담을 ‘비즈니스 자산’으로 바꾸는 도구로 활용되었습니다.
✔ 상담을 기록으로
✔ 기록은 데이터로
✔ 데이터는 비즈니스 기회로
아네스는 비즈니스 미팅의 모든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했습니다.
K-Mobility SuperConnect 2026에서 검증된 아네스의 핵심 기능 3가지
1. 실시간 AI 통역으로 상담 흐름 유지
👉 아네스는 대화를 실시간으로 통역하며 지연 없이 자연스럽게 상담이 이어지도록 지원합니다.
2. 상담 내용 자동 기록으로 즉시 영업 자산화
👉 아네스는 상담 내용을 자동으로 기록하고 요약해 빠르게 공유합니다. 이후 후속 미팅, 제안서 작성, CRM 입력까지도 연결됩니다.
3. 데이터 기반 상담 관리에서 인사이트 확보
👉 어떤 바이어가 유의미한지
👉 어떤 주제가 반복되는지
아네스는 상담 내용을 구조화된 데이터로 저장하고 비즈니스 기회 분석과 리포트로 확장합니다.
Mobility Insight Forum에서 활용된 아네스노트 동시통역 기능
전시와 함께 진행된 포럼에서는 자율주행, 전기차, 물리적 AI(Physical AI) 등 글로벌 모빌리티 산업 인사이트가 공유되었습니다.
아네스는 포럼에서도 “발표 실시간 동시통역”과 “핵심 의제 수집 및 분석해 심층 보고서 발행”을 지원했습니다.
👉 참석자들은 단순히 내용을 ‘듣는 것’이 아니라 핵심 정보를 데이터로 가져가는 경험을 했습니다.
📊해외 전시회에서 아네스가 필요한 이유
전시회에서 중요한 것은 ‘얼마나 많이 만났느냐’가 아니라
👉 ‘얼마나 연결되느냐’입니다.
많은 기업이 전시회 이후 다음과 같은 문제를 겪습니다.
✔ 상담 내용이 단편적으로 남아 복기 시 오류 발생
✔ 통역 비용 대비 전문성 부족
✔ 산재된 정보로 후속 영업 연결 실패
아네스는 이 구조를 바꿉니다.
✔ 상담을 기록으로
✔ 기록은 데이터로
✔ 데이터는 비즈니스 기회로
🚀 팀제로코드의 다음 단계
이번 실리콘밸리 전시회는 아네스가 실제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 지를 보여준 사례였습니다.
그리고 이 경험은 이제 국내 전시 현장으로 이어질 예정입니다! 🙂
팀제로코드는 다가오는 월드IT쇼(WIS 2026)에 참여하여 아네스를 통해 상담 → 기록 → 데이터 → 비즈니스로 이어지는 흐름을 직접 선보일 예정입니다.
👉 실리콘밸리에서 검증된 AI 비즈니스 솔루션, 월드IT쇼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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앞으로 이어질 월드IT쇼 이야기와 콘텐츠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.
회사에서 아네스 활용해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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